IT 2016.02.04 20:19
   





샤오미 미밴드를 작년에 사서 잘 착용하고 다녔는데 3~4주 정도 지난 어느날 퇴근할때 분명 팔목에 있던 밴드가 집에 오니 없는거다.
실리콘 밴드가 퇴근길에 어디선가 풀려서 어딘가 떨어진 모양...
수면패턴 체크도 좋고 잘 쓰고 있던차에 분실해서 아쉬웠으나 가격이 아주 고가는 아니라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심박동체크까지 되는 업그레이드 제품인 샤오미 미밴드 펄스가 나왔길래 구매함.
오...배송비 포함 29,000원 정도였는데 네이버 경유 5% 할인쿠폰에 오케이 캐쉬백, 롯데포인트까지 다 넣고 14,000원만 카드 결제.
맘에 든다. 이번엔 Mi Band Tools라는 앱도 2,399원 주고 결제해서 쓰는 중인데 전화나 문자,행아웃 등 메시징도 팔목에서 진동으로 알려주고, 50분에 한번씩 일어나서 걸으라고 noti도 주고 만보계에 심박체크까지....2만원대 제품중에 이만한 가성비를 주는 제품이 어디 있겠나 싶음.
누가 샤오미보고 대륙의 실수가 아니라 대륙의 실력이라고 하더니 공감이 갈 정도.
아...그리고 어제 mi band notify를 테스트해보다 UI도 별로고 맘에 안들어서 Mi Band Tools 가격도 저렴하길래 사봤는데 아주 만족
이번엔 두번다시 밴드가 스르륵 풀려서 미 밴드를 분실하는 일이 없도록 하나의 안전장치를 했다.
얇은 팔찌에 미밴드를 거는 건데 자세한건 아래 사진을 보시면 됨

posted by Gabriel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책덕후 화영

    저도 이거 사고싶어요!!! 대륙의 실력 맞는말이죠. 샤오미 제품 쓸때마다 좋다고 느껴요 ㅋㅋㅋ

    2016.02.04 21:14

Food&Recipes 2016.01.11 21:05
   





오랜만에 연남동가서 참 즐거웠는데 수진냥이 열심히 찾은 맛있는 케익이라는 도레도레에서 케익을 납품받는다는 마호가니라는 카페에 갔음.
케익이 맛나서 먹다보니 4개나 먹었는데 일단 4개중 젤 맛있었던건 해피케익.
생크림케익이라 특별히 맛있을거라고 전혀 기대를 안했었는데 과하게 달지도 않고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음.
그 다음이 얇은 초코렛이 시트사이에서 씹히는 티라미수. 이것도 참 맛있었음.
딸기티라미수와 크림치즈 당근케익은 나쁘지는 않았지만 뭐 안먹었어도 그닥 섭섭하지 않았을 맛.
해피케익은 또 먹고 싶은데 도레도레가 근처에 어디있으려나...

posted by Gabriel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Food&Recipes 2016.01.11 21:00
   





오랜만에 태국음식을 먹고 싶다는 오덕군의 제안에 Taste of Thailand 방문. 가게가 이전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인테리어는 괜찮은 편이었는데 서빙하는 언니는 뭐가 불만인지 어찌나 불친절하고 퉁명스러운지...

난 비프 팟씨유라는 넓은 면의 볶음국수를 주문했고 오덕군은 치킨 마사만커리를 주문했는데 둘 다 음식맛은 괜찮았음.

단, 팟씨유는 면이 너무 부서져있어서 먹기가 불편했지만 채소는 아삭했고 간은 짭쪼름하긴 했지만 소스 맛은 괜찮았음.
마사만커리는 난 처음이었는데 감자와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서 고소한 맛이 괜찮았다.

음식 놔주고 간 후에 서빙하는 언니를 두번 다시 볼 수 없어서 불친절함을 다시 경험하지 않은건 좀 다행.
계산할때보니 돈 받을땐 목소리 톤이 친절하게 변했음. 돈받을때만 톤이 친절해 지시다니...독특했다...
posted by Gabriel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Beauty 2016.01.11 20:51
   





통이 넘 이뻐서 샀음. 안에 크림은 별로.
크림 빨리 써버리고 다른 크림으로 채우려고 엄청 많이 자주 바르려고 노력 중. 통이 미니미니 하면서 넘 귀여움
가격도 3천원대라...이건 3천원주고 통을 샀는데 그 안에 크림이 들어있다라 하는 수준

posted by Gabriel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Food&Recipes 2016.01.11 20:46
   





1년만에 워커힐 더 부페에 갔는데 내가 입맛이 변한건지 음식이 왤케 짜게 느껴지는지....
램이랑 소프트 크랩이랑 과일만 열심히 먹은듯...

posted by Gabriel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Food&Recipes 2016.01.11 20:43
   





최근에 새로 문을 연 집인데 1953년부터 미국 오레건주에서 시작한 팬케익하우스라고 메뉴판에 써있었다.
근데 일단 팬케익은 맛있는데 그외 다른 메뉴는 매우 비추.
팬케익은 맛있게 만드는게 그닥 어렵지 않은 메뉴라서 솜씨있는 집이란 생각은 들지 않음.
갈 일이 있다면 팬케익만 드실 것을 추천.

posted by Gabriel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Beauty 2016.01.11 20:36
   





출근할때야 하루종일 일하는거니까 파운데이션 바르는거 괜찮은데 주말에 잠깐 근처 나갈때도 자외선차단제,메이크업 베이스,파데를 다 바르자니 어찌나 귀찮은지...

근데 비비크림류는 잿빛이 돌아서 얼굴을 푸르딩딩하게 만들어서 절대 쓰고 싶지 않고...그러다 어제 베네핏 비비크림은 괜찮은 편이란 글을 인터넷에서 보고 바로 테스트하러 가봄.
메이크업 지우고 어플라이 해보니 제법 뽀샤시하고 잿빛도 없네?

가격이 많이 사악했지만 품질이 맘에 들어서 사옴. 담부터는 면세점에서 구매하기로 함

롯데 본점 베네핏 매장에서 첨 샀다고 사은품도 줘서 쌩유했음.

수분크림이랑 모공 프라이머 튜브...안그래도 면세 못받고 산게 좀 마음 아팠는데 사은품덕에 흐뭇해짐

posted by Gabriel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Beauty 2016.01.11 20:31
   





날씨가 건조하니 각질 관리가 더욱 중요해짐. 각질을 제때 제거해 주지 않으면 얼굴에 보푸라기가 ㅠㅠ

각질을 잘 제거해줘야 메이크업도 매끈하게 잘 먹는데 너무 과하면 그것도 과유불급이라 피부 자극이 너무 세지 않은 제품으로 잘 골라야 하는 법

미샤 수퍼 아쿠아 필링 겔이 참 좋아서 다른 제형의 각질 제거 제품을 확 구매했음. 번갈아 가며 사용할 예정

posted by Gabrielle
TAG 미샤

댓글을 달아 주세요

Beauty 2016.01.03 20:02
   





내가 지금까지 써본 퍼프 중에서 스킨푸드 웨지퍼프가 제일 좋다고 생각함.
슈에무라의 라이트 벌브 퍼프같이 수공예로 만들었다는 둥하는 엄청 비싼 상품보다도 훨 좋음
근데 스킨푸드는 모바일 앱 UI가 어찌나 엉망인지....재고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걍 다른 사이트에서 스킨푸드 웨지퍼프 파는 판매자한테 구매함

posted by Gabriel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Beauty 2016.01.03 19:59
   





건조한 날씨 때문에 발 각질이 ㅠㅠ
Scholl에서 나온거 올리브영에서 시연하는거 봤는데 거의 5만원에 달하는 가격때문에 사볼 생각을 안했는데 이건 전동 방식인건 같은데 가격이 훨 저렴해서 함 주문해봄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다

posted by Gabrielle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NEXT> 1 2 3 4 5 ... 119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