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2015/05/29 01:11
   






좀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현재까지는 만족도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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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ment 2015/05/13 20:03
   





네이버 증권이 편리한 듯

http://finance.naver.com/research/industry_list.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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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15/05/13 16:02
   





동영상의 URL에 ss만 추가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로 바로 이동함.

여기서 다운로드 받으면 됨

URL이 아래와 같다고 한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CwXFaZRcKHc

https://www.ssyoutube.com/watch?v=CwXFaZRcKHc

이렇게 ss만 URL사이에 넣어주고 엔터를 치면 아래 같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로 이동함

원하는 파일 포맷과 해상도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으면 끝


posted by Gabri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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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15/05/13 15:10
   





Chrome 브라우저에 extension으로 RSS Feed Reader를 설치해 두면 정보 Clipping에 편리한데 

Feedly 쓰시는 분은 아래 설정대로 기존 RSS Reader를 Feedly로 설정하실 수 있음

How to add Feedly to the Chrome 

RSS Subscription Extension


http://www.feedly.com/home#subscription/feed/%s could work,too

https://mashe.hawksey.info/2013/09/how-to-add-feedly-to-the-chrome-rss-subscription-extension-by-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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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15/05/03 09:19
   





자기 사진을 올리면 몇살로 보이는지 알려주는 사이트. Microsoft가 이런걸 만들었다는게 좀 신기했음.

MS에서 이 기술을 발전시켜서 나중에 사진인식 기술로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함.

아직은 정확도가 아주 높진 않은게 내 사진을 올리면 19살부터 22살까지 나옴. 쿨럭...말도 안되는거지...

Asian들 나이를 훨씬 어리게 동안으로 보는거 같은데 반면 서양애들의 사용소감을 보면 10살이상 많게 측정된다 등

노안으로 측정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재미로 함 해보시길! 

http://how-ol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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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2015/05/03 09:02
   





아주 오래전, 내가 현재 쓰는 향수로 정착하기 이전 방황하던 시기에 이런 저런 향수들을 다양하게 산 적도 있었고, 외국다녀오는

친지들한테 선물받은 향수들이 집에 여러 병 있는데 쓰기는 싫어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아이들을 요즘 디퓨저로 잘 사용하고 있다.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 동네 약국에서 소독용 알콜 한병을 몇백원에 사고, 이마트나 홈플러스에서 아로마 스틱을 2천원 정도에 

사오면 재료 준비 끝.

향수 병을 따서(돌리는 캡형이면 그냥 돌려서 열면 되고, 밀봉형이면 뺀치로 뜯어야 함) 알콜과 향수를 50:50으로 섞은 후 아로마 스틱을

몇개 꽂으면 끝.

지난 번엔 에스띠 로더의 "Beautiful"로 만들었고 이번엔 Gap의 "Dream"으로 디퓨저를 만들었는데 푸른 빛의 향수가 알콜을 섞었더니

오묘한 퍼플로 변해서 색감도 더 멋지게 변했다. 2병을 만들어서 1병은 화장실에 두고, 1병은 거실에 둠.

내가 뿌리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드는 향수가 아니어도 디퓨저로 만들면 집안 전체에 고급스런 향을 잘 흩뿌려주기 때문에 어떤 향수로 해도

만족.아로마 스틱을 꽂아주는게 발향이 잘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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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Recipes 2015/05/03 08:52
   





본부장님 비서에게 선물받은 스타벅스 종이 필터 커피 Caffe Verona로 오늘 하루를 시작함

매뉴얼에는 뜨거운 물 140ml를 붓고 30초 있다 마시라는데 그렇게 했더니 너무 써서 마실 수가 없음....물을 한참 더 부어서 연하게 만든다음

마시고 있는데 연하니까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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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Recipes 2015/05/02 13:15
   





전에 쓰던 행켈 트윈 샤프너가 낡아서 봉 타입 Sharpening Steel을 새로 구매할 생각인데 도움이 되는 비됴

봉타입 칼갈이를 야스리라고 부른다는 걸 첨 알았음

http://blog.naver.com/idlee5/80190785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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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2015/05/01 13:57
   





해마다 신규 출시되는 나이키 줌 보메로 10 신상을 샀는데도 올해는 왠지 뭔가 100% 만족스럽지가 않은게 싱숭생숭해서 

나만 이런가 싶어서 Google US에서 다른 사람들은 나이키 줌 보메로 10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검색하고 있던 중

역시 나랑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여럿이라는 걸 발견. 리뷰들을 쭉 보고 있는데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를 사라

그게 훨 낫다는 댓글을 봤다. 

응? 그래? 함 찾아볼까? 하고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보니 헉....일단 사진을 보니 디자인이 넘 이쁜거닷!

그리고 카니예 웨스트가 정식 출시전에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를 신고 있는걸 파파라치한테 찍힌 샷이 있던데 장착 샷도 이쁘네?



게다가 리뷰가 너무 호평일색일세? 에이....설마...말도 안돼....디자인이 이렇게 이쁘면 쿠셔닝이든 기능성이든 떨어지겠지...

둘 다 이렇게 다 좋을리가 있겠어? 라는 시니컬한 마인드를 탑재하고는 그래도 실물을 함 보고, 신어보고 결정하기로 하고는 롯데백화점

아디다스로 갔다.


결론은 정말 최고다!

디자인도 이쁘고, 통기성도 좋고, 쿠셔닝도 좋고! 다 좋더라.

그리고 나이키는 발볼이 너무 좁게 나와서 나로서는 정 사이즈보다 한참 큰 남자용 사이즈를 신을 수밖에 없었는데 아디다스 울트라 부스트는 정 사이즈가

딱 맞음. 현재까지 신어본 운동화중 최고라고 생각함.

단 한가지 흠이 있다면 가격이 착하지 않다는 점....가격은 219,000원

posted by Gabri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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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ping 2015/05/01 13:35
   





쿠셔닝 좋은 운동화를 찾다가 3년 전에 나이키 줌 보메로 라인을 알게 되고 나서 해마다 새로운 시리즈가 출시하면 꼭 사고 있다

처음 산게 나이키 줌 보메로 8이었는데, 작년에 나이키 줌 보메로 9은 경량화가 더 되서 더 가볍고 쿠셔닝이 더 좋아져서 완전 감동이었다

올해 나이키 줌 보메로 10이 출시된걸 알고 사려고 했는데 출시 초기라 아직은 나이키 직영매장에만 물건이 들어간 상태고 백화점에는

안들어가 있다고 해서 나이키 직영 명동매장에 가서 신어보고 구매!

가볍고 쿠셔닝도 좋고 디자인도 작년 줌 보메로 9 보다는 좋아지긴했는데 작년만큼 감동은 없긴 하다.

3일째 신고 다니는 중인데 물론 쿠셔닝 좋고 가벼워서 매우 좋은 신발이긴 한데 뭔가 100% 만족은 안되는 느낌...

가격은 1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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