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of pi1 "Life of Pi"중 인생이란 결국 무엇인가를 보내고 누군가와 헤어지는 것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 그래픽이 보기 좋았던 건 인정. 하지만 영화가 되게 깊이가 있다거나 감동적인줄은 난 모르겠음.인도억양의 영어가 듣기는 좀 많이 불편하기도 했구...하지만 아래 대사는 좀 기억에 남더라... I suppose, in the end, the whole of life becomes an act of letting go.But what always hurts the most is not taking a moment to say goodbye.인생이란 결국 무엇인가를 보내고 누군가와 헤어지는 것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 (인생에서 무수한 보냄과 작별을 경험하는 중에서)그렇지만 인생을 살면서 가장 상처가 되는건 제대로 작별인사를 할 순간도 가지지 못할때인것 같아. 2013. 9.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