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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결과를 얻고자 한다면 긍정의 씨앗을 심으십시오. [책] 성담스님의 "확인하는 성공습관"중에서

by Gabrielle 2013.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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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심은 것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열매는 곧 씨앗입니다. 
항상 원하는 것이 있으면 원하는 것을 바로 심으십시오 . 세상이 자기이니 세상에 먼저 주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절에 와서 부처님 덕분에 잘 살고 싶다고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심은 것이 바라는 마음이니 
이렇게 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일 뭐 달라는 사람만 찾아옵니다. 덕을 보고 싶으면 '덕 봤습니다' 하든지 
'덕분입니다' 하든지 '감사합니다'하고 바로 열매와 같은 씨앗을 심으면 됩니다. 
이것은 절에 안다녀도, 굳이 부처님 앞에서 빌지 않아도 누구에게나 해당합니다. 이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이렇게 쉽고 단순한 것인데 복잡하게 생각하니 또 어려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저 세상 사람들 잘되라고, 
이로워지라고 잘해주십시오. 그러면 자기가 이로워집니다. 
이것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이루는 가장 올바르고도 빠른 방법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기의 못난 점을 메워서 잘나게 만들고 싶어서 도전하는데 계속 시행착오를 겪고 좌절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못나고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점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바로 부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긍정적인 결과를 바라는 것이라서 결코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몸이 뚱뚱한 것이 싫어서 날씬해지려고 하는 노력이 이와 같습니다.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겨 건강하고 날씬한 몸이 되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뚱뚱해서 흉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계속 되새김질한다면 부정적인 씨앗을 계속 심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뚱뚱하고 흉함'은 결코 
자신의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은 법칙을 이해하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이 우주는 자신이 심은 것을 그대로 자신에게 돌려주는 것이 법칙입니다. 그래서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존중하면 
존중받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심는 것이 왜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없는지는 법칙을 생각해보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자명한 일입니다.

어차피 콩을 심고 가꾸어 거두면 결국 콩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결과물을 먼저 씨앗으로 만들어서 
마음에 심으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결과를 얻고자 한다면 바로 긍정의 씨앗을 심으십시오. 
몸에 병이 나서 건강해져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꾸 '병이 낫게 해주세요'하거나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를 합니다. 이렇게 병을 반복해서 생각하여 병이 자신의 곁을 떠나지 못하게 하는 대신 바로 건강의 씨앗을 
심으면 됩니다. 건강해지고 싶다면 어떤 씨앗을 심으면 될까요? '건강하게 도와주셔서 덕분입니다' 하면 됩니다. 
'덕분입니다'라고 하는 것은 심은 것이 바로 열매가 될 것을 알고 하는 확신입니다. 또한 이루어진 것에 대한 
감사이며 보답을 하는 표현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말고 언제나 해법을 바로 심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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